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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장관,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방역 대응 점검경기도 김포․동두천 소재 양돈 농가 등 현장 방문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19일(수) 경기 북부 지역의 ASF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김포시와 동두천시 소재 돼지 농장 부근을 각각 방문하였다. [사진 제공=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19일(수) 김포시와 동두천시 소재 돼지 농장 부근을 각각 방문해 경기 북부 지역의 ASF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활동을 독려했다.

현장에서 해당 지자체의 주요 방역 추진 상황을 청취하고, 돼지 타시도 반출 금지, 축사 주변 생석회 배포, 소독 등 현장 이행이 중요한 대책에 대해 점검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ASF의 잠복기를 고려, 앞으로 3주간이 매우 중요한 시기로 이 기간에 보다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농가에서의 소독이 방역의 근간"이라면서 "사람․차량 및 가축 등의 출입 통제와 멧돼지와의 접촉 차단을 철저히 해주고 지자체에서 관내 농장과 도축장 등 축산 관련 시설에서의 소독 등 방역 이행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여 빈틈이 없도록 관리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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