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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기원, 항노화 약용 식물 교육 진행신규 농업인 및 약용 식물 재배 농가 40명 참석, 병해충 관리와 친환경 재배 교육
9월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과 약용 식물 재배 농가 40명을 대상으로 약용 식물 병해충 관리와 친환경 약초 재배에 관한 교육 과정이 마련되었다. [사진 제공=경상남도농업기술원]

경상남도 농업기술원는 도내 약용 식물 재배 농가들의 소득화 작목 육성을 위한 ‘항노화 약용식물 교육’을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9월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과 약용 식물 재배 농가 40명을 대상으로 약용 식물 병해충 관리와 친환경 약초 재배에 관한 교육 과정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경상대학교 노일래 교수의 ‘약용 식물 이용 및 재배’를 시작으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안태진 박사가 ‘약용 작물 PLS대응 및 병해충 관리’에 관하여 강의하였다.

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신용욱 교수가 ‘약용 작물 가공 기술’에 관한 강의를, 전 약용자원연구소 김만배 소장이 ‘환경 약초 재배 및 소득화 작목’에 관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약용 식물 재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소득화 작목과 가공 기술에 관한 강의가 마련되어 영농 애로 사항 등 약용 식물 재배에 따른 갈증이 해소되어 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약용자원연구소 현장 견학과 산청동의보감촌에서 체험 실습을 진행할 예정으로 참석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과 교육지원담당 황갑춘 지도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약용 식물의 고품질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 기술 향상으로 도내 항노화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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