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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S 시행 효과와 문제점 점검한다한농연, '농약 허용 물질 목록 관리 제도의 실태와 바람직한 정책 방향 모색 토론회」 개최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는 오는 9월 19일(목) 13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농약 허용 물질 목록 관리 제도(PLS)의 실태와 바람직한 정책 방향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PLS 시행에 따른 효과 및 문제를 점검해 보고자 마련됐다. 이와 관련해 본 연합회는 지난 9개월여 동안 관련 현황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해왔다. 

그 결과 ▲소면적 작물 및 일부 품목의 등록 농약 부족 ▲비산 문제 ▲약해 발생 의심 ▲혼작에 따른 방제 여건 제한 등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제도 보완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반면 일부에서는 정부 잔류 농약 관리 강화와 더불어 농촌에서 올바른 농약 사용 문화가 확산⋅정착되며 농산물 부적합률이 감소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관련 실태 및 현황을 명확히 점검해 보고 각종 부작용 해결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 보고자 한다.

특히 PLS 관련 최대 이해 당사자라 할 수 있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비롯해 정부, 학계 등 각 계 각 층의 가감 없는 토론을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함은 물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여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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