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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금융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나선다NH농협은행 경남본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 업무 협약' 체결
NH농협은행 경남 영업 본부는 9월 17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 지회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경남농협]

NH농협은행 경남 영업 본부(본부장 김한술)는 9월 17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 지회(회장 김지원)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남 여성 경제인의 기업 경영 활동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NH농협은행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 지회 회원사들에게 경영 자금 대출 시 최고 1.5%의 금리 우대 혜택과 경영 컨설팅 무료 제공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지원 회장은 “금차 협약 체결을 계기로 163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 지회 회원사와 NH농협은행 경남 본부가 상생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한술 본부장은 "여성 기업인들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황을 고대하며, NH농협은행은 중소기업이 어려울 때 더 힘이 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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