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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차관, 태풍 피해 복구 대책 회의 열어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9월 16일(월) 08:30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태풍 ‘링링’ 피해 복구 대책 회의를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9월 16일(월)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태풍 ‘링링’ 피해 복구 대책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차관은 이번 태풍으로 우리 농업 부문에 상당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계속된 비와 추석 연휴로 복구 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유관 기관, 군경, 자원봉사자 등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자체의 많은 노력으로 응급 복구에 진척이 있었다고 평가하였다.

또한 향후 후속 대처와 추가 복구 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충남과 전남 해안 지역를 중심으로 벼 흑·백수 피해가 나타나고 있으므로 피해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여 정책적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낙과된 사과, 배에 대한 가공용 수매(5천 톤) 지원도 조속히 완료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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