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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의사에 도전하세요한국임업진흥원, 9월 23일까지 ‘제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원서 접수
한국임업진흥원은 9월 16일(월)부터 23일까지 ‘제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이하 자격시험)’ 1차 시험 원서를 접수한다. 사진은 나무의사 홈페이지. [사진 제공=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16일(월)부터 23일까지 ‘제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이하 자격시험)’ 1차 시험 원서를 접수한다.

자격시험의 신청 자격은 관련 석사 학위 이상을 취득하거나 수목 진료 관련 경력 및 자격 기준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 기관에서 교육 과정을 이수한 자이다.

응시 방법은 한국임업진흥원 나무의사 자격시험 누리집(이하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응시 원서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2회 1차 자격시험은 전국에서 1500여 명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전의 2개 중학교에서 10월 19일에 치러지며, 합격자 발표는 12월 2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전문적인 수목 진료 체계 구축을 위해 나무의사 자격 제도가 수준 높은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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