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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에도 '근무 중 이상 무'산림항공본부, 추석 명절 산불 및 재해·재난 대비 비상 근무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산불 및 산림 재해·재난 대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사진 제공=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용관)는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산불 및 산림 재해·재난 대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에 발생한 산불 중 입산자 실화가 62%, 성묘객 실화가 15%로 나타났다. 이처럼 추석 연휴 기간에는 벌초 및 성묘 등으로 인해 입산자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산불을 비롯한 산악 구조 상황 발생 등 산림 재해·재난 상황이 발생할 위험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산림항공본부는 원주에 있는 본부를 포함하여 전국 11개 관리소, 47대 헬기와 76명의 공중 진화 대원을 동원하여 헬기 출동 및 진화인력 적기 투입을 위해 추석 명절 산불 및 재해·재난 대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김용관 산림항공본부장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국민 여러분께서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하며 산불 예방을 위해 입산 시 화기를 소지하지 말기를 부탁드리고, 산림항공본부에서도 산불을 비롯한 산림 재해·재난에 대비하여 비상근무함으로써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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