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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소나무류 취급 업체 및 화목 농가 일제 점검 운영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강릉시 소재 소나무류 취급 업체, 화목 농가를 대상으로 올해 9월부터 내년 4월 말까지 집중 일제 점검을 펼친다. [사진 제공=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강릉시 소재 소나무류 취급 업체, 화목 농가를 대상으로 올해 9월부터 내년 4월 말까지 집중 일제 점검을 펼친다고 밝혔다.

인근 지역인 정선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지속적으로 추가 발생되어 이번 일제 점검을 통하여 인위적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온정주의 배제 등 효율적이고, 엄정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시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조경수의 불법 유통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을 확인할 예정이며, 위법 사항 적발 시 소나무류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과태료 등 처리할 방침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정부 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대국민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전단지 등 언론 홍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소나무류 고사목 피해가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하면 가까운 산림 관서 또는 강릉국유림관리소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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