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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기농·산촌 지역 취약 계층에 난방용 사랑의 땔감 전달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난방용 땔감 자원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해 정부 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추석맞이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실시했다. [사진 제공=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에서는 난방용 땔감 자원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해 정부 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추석맞이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실시했다.

난방 에너지 비용 부담이 높은 농‧산촌 지역 홀몸 어르신, 장애인, 기초 생활 수급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5가구에 75㎥ 분량의 사랑의 땔감을 전달하였다.

특히, 사랑의 땔감은 숲 가꾸기를 통해 버려진 부산물(간벌목·나뭇가지 등)을 수집 활용한 것으로 취약 계층의 난방용 에너지 자원으로 이용되는 것에 의미가 있다.

이주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지역 이웃과 사랑 나눔을 확대 추진할 계획으로 “지속적인 숲 가꾸기 산물 수집을 통해 안정적으로 사랑의 땔감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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