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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장관, 낙과 배 일손 돕기 현장 방문추석 전 신속한 손해 평가, 가공용 조기 수매, 복구 인력 총동원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10일(화)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낙과 피해가 발생한 천안 성환읍 소재 과수원의 떨어진 배를 수거, 정리하는 일손 돕기 현장을 방문하였다. [사진 제공=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10일(화)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낙과 피해가 발생한 천안 성환읍 소재 과수원의 떨어진 배를 수거, 정리하는 일손 돕기 현장을 방문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피해 농업인을 위로하고, 지자체 등 피해 복구 지원 인력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중앙 정부 차원의 조속한 복구 지원을 약속하였다.

또한, "태풍이 지나간 후에도 강우가 계속되고 있고 추석 연휴도 앞두고 있어 피해 복구가 지연되어 2차 피해가 커질 것이 우려된다"면서, "농가에서는 떨어진 과일 수거 및 보관, 벼‧채소류에 대한 병해충 긴급 방제 등의 조치를 서둘러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농협 등 유관 기관과 함께 낙과 피해 등에 대한 신속한 손해 평가 실시 및 낙과 피해 과실 수매 지원(6천 톤), 방제 약제 할인(최대 50%) 공급, 일손 돕기 인력 총동원 등으로 추석 전 농가의 응급 복구 노력을 총력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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