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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일자리 창출 우수 사례 콘테스트 개최혁신 도시 공공 기관, 지역 대학생 등 참가해 일자리 창출 사례 공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9월 4일 나주 본사에서 일자리 창출 우수 사례의 공유와 확산을 위한 ‘광주·전남 혁신 도시 공공 기관 일자리 창출 우수 사례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aT)는 9월 4일 나주 본사에서 일자리 창출 우수 사례의 공유와 확산을 위한 ‘광주·전남 혁신 도시 공공 기관 일자리 창출 우수 사례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aT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전력거래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광주전남 혁신 도시 내 5개 공공 기관을 비롯해 나주시 등 지자체와 지역 대학생이 함께 참가했다.

참가 기관들은 일자리 창출 우수 사례로 ▲aT의 농식품 청년 해외 개척단 아프로(AFLO) ▲전력거래소의 오픈 캠퍼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정보 보호 컨설턴트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스마트미디어센터 등 기관의 특성과 기능을 활용한 민간 일자리 창출 사례를 소개했다.

aT의 ‘농식품 청년 해외 개척단’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 기업과 청년을 매칭하여 해외 수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그 외에도 전력거래소의 오픈 캠퍼스는 에너지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현장 실습 및 전문가 특강 등을 제공하는 취업 지원 교육 과정 운영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우수 사례 발표 이후 이어진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 기관의 역할’ 토론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대학생 김현진 씨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오늘 소개된 일자리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병호 aT 사장은 “공공 기관들이 다양한 일자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일자리 사례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활동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행사에서 주고받은 아이디어를 통해 광주전남 혁신 도시가 양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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