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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약사에게, 귀농은 '귀농 닥터'에게농정원, ‘현장 밀착형 귀농 닥터 서비스’ 멘토-멘티 모집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예비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현장 밀착형 귀농 닥터 서비스’의 멘토-멘티를 오는 9월 6일까지 모집한다.

‘현장 밀착형 귀농 닥터 서비스’란 귀농 선배(분야별 전문가)와 귀농귀촌 희망자 또는 농촌 거주 1년 미만인 자를 매칭하여 멘토링을 지원하는 컨설팅 서비스로, 귀농 닥터(멘토)는 교육생(멘토)에게 귀농 준비, 귀농 생활, 품목 기술, 농업 경영 등 귀농귀촌 준비 과정 전반에 대한 멘토링을 진행한다.

회차 당 1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게 되고, 교육생(멘티)은 100% 국고 지원을 통해 연간 최대 20회까지, 품목별로 농촌 정착 단계에 필요한 애로 사항 등에 대해 자문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귀농 닥터) 10년 차 이내의 귀농한 자 중 지자체 추천을 받은 자,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농업 마이스터, WPL 현장 지도 교수, 신지식 농업인, 농업 경영 컨설턴트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기타 지자체 추천의 귀농 전문가 ▲(교육생) 귀농귀촌 희망자 또는 농촌 거주 1년 미만인 자다.

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위해서는 진입 단계에서 애로 사항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양질의 멘토링을 제공할 수 있는 지역의 역량 있는 귀농 선배 및 전문가들과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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