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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데이터로 본 '지속 가능한 농업'농정원, 농식품 빅 데이터 소식지 <농식품 DATORY> 발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8월 30일, 빅 데이터를 활용한 농식품 데이터 분석 정보지 <농식품 DATORY> 3호를 발간하였다.

<농식품 DATORY>는 작년 상·하반기에 이어 3번째 발간되었으며, 농식품 분야 공공 데이터와 흩어져 있는 연구 통계, 소셜 및 민간 데이터 등을 활용해 농식품 분야의 이슈를 전달한다.

'농식품 데이토리[(DAta)+(sTORY / laborTORY)'는 데이터를 활용해 '농식품 분야의 이야기를 전달하다', '농식품 분야 데이터 분석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다.'는 의미다.

이번 호는 '지속 가능한 농업'을 주제로, 현재·미래 세대뿐만 아니라 동·식물 등 환경과 생태계에 이르는 분석 정보를 담았다.

‘데이터 스토리’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인 채식 및 동물 복지 인증과 GAP 인증 농산물, 특용 작물 재배 현황에 대한 분석 정보를 제공하고, 2018년 농식품 공공 및 빅 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 대회 대상을 수상한 ‘우옥션’ 개발자, 소년 농부 유투버 ‘태웅이네’ 인터뷰를 생생하게 풀어냈다.

‘통계 스토리’ 섹션에서는 최근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신선 식품 새벽 배송과 도매 시장 경락 가격 데이터로 본 샐러드용 채소 거래 동향을 제공한다.

‘팜 스토리’ 섹션에서는 3대를 이은 한우 농장 ‘우성농장’과 축산 분야 빅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데이터 플러스’에서는 농업 분야 공간 정보 활용에 대한 전문가 견해까지 알차게 담았다.

본 정보지는 농식품 분야 정보와 동향을 ‘데이터’에 기초하여 짚어보고 데이터 활용 성과와 시사점을 전달하기 위하여, 농업계 학교, 교육 기관, 협회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매년 반기별로 제작되는 ‘농식품 DATORY’는 이번 3호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 4호가 발행될 예정이며, 농업ON 최신뉴스>전문정보에서 누구나 열람 및 다운로드할 수 있다.

농정원 방동서 지식융합본부장은 “농식품 DATORY의 발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농식품 데이터 분석 정보를 활용하여 농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8월 30일, 빅 데이터를 활용한 농식품 데이터 분석 정보지 <농식품 DATORY> 3호를 발간하였다. 사진은 <농식품 DATORY>의 표지. [사진 제공=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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