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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응, 현장 의견 청취부터대한양계협회장, 검역본부 초청 세미나에서 민관 협력 강조
농림축산검역본부는 8월 22일(목) 대한양계협회 이홍재 회장을 초청하여, 양계 산업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 및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 차단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농림축산검역본부]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 이하 검역본부)는 8월 22일(목) 대한양계협회(이하 양계협회) 이홍재 회장을 초청하여, 양계 산업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 및 조류 인플루엔자(이하 AI) 발생 차단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검역본부 학술 동아리인 AI 연구회 정례 학술 행사 일환으로 우리나라 양계 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 공유 및 민관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초청 연자로 나선 이홍재 회장은 양계 산업 현황, 양계 사양 관리 및 현장 양계 농가의 방역 의식 등을 소개했다.

이어 이 회장은 "양계협회는 농가 차단 방역 수준 향상을 위한 교육을 강화하여 농가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며, "AI 재발 방지를 위한 정부의 예찰 활동 강화, 초동 방역 조치, 가금 산업과 연계된 정책 등 정부의 역할 뿐만 아니라 민관 상생 협력 확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검역본부 조류 인플루엔자 연구진단과 이명헌 과장은 “현장과 연계되고 소통하는 채널 및 연구 개발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앞으로도 AI 연구 및 진단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생산자 단체 등 민간과 상호 협력하여 국내 AI 발생 차단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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