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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고객 맞이 준비 끝"구리 농산물 도매시장, 추석 명절 종합 대책 마련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 이하 공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구리 농수산물 도매 시장(이하 도매 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 제공과 안전 등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유통 환경 점검 및 시설물 사전 안전 점검 등 추석맞이 종합 대책을 마련하였다.

이에 따라 공사는 추석 명절 도매 시장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9월 6일부터 9월 12일까지 도매 시장 내 주차·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수산물 반입량 증가에 따른 물류 동선 확보와 유통 종사자·시장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주차 질서 교통 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도매 시장 이용 고객의 물품 구매 편의 제공과 안전을 위하여 홈페이지를 통한 26개 농수산물 명절 주요 품목 가격 정보를 수집·전파하며, 농산물 속박이 및 호객 행위, 원산지 표시 등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경매장·통로 물청소 등 도매 시장 환경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시설물 집중 점검(전기·기계·소방 등)과 추석 휴업일 기간 중 긴급 사항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시설물 안전에 적극 대비하기로 하였다.

김성수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생산자·출하자에게는 제값을 받아주고, 구매 고객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수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매 시장 유통인들의 역할에 충실히 하여 줄 것과 공사 임직원은 도매 시장을 찾는 내·외부 고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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