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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냄새 저감 방안’ 현장서 답 찾아야축산환경관리원, 한돈협회와 ‘가축 분뇨 자원화 및 축산 냄새 해결 방안 워크숍’ 열어

축산환경관리원(원장 이영희, 이하 관리원)은 8월 22일(목)부터 23일(금)까지 양일간 경남 고령군에 위치한 해지음영농조합법인 사무실과 축산 냄새 저감 우수 농장 방문을 통해 ‘가축 분뇨 자원화 및 축산 냄새 해결 방안 워크숍’을 대한한돈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모델 마련을 위해서 우수 농장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가축분뇨 자원화 활용 확대 및 축산 냄새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워크숍 일정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래 농업 전망’, ‘축산 환경 개선 단계별 대책 설명’, ‘축산 냄새 저감 우수 사례 현장 방문’, ‘축산 냄새 해결 방안 토론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우수 현장 방문 농장은 농식품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역 축산 악취 개선 사업, 축산 악취 ICT 기계·장비 사업 참여 농가 등이 포함되어 있어, 워크숍 참석자들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영희 원장은 “냄새 저감 우수 농장 방문과 생산자 단체, 언론인 및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미래 축산 환경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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