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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부산경남, 축산물 이력제 소 사육 단계 위탁 기관 이행 실태 평가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경남 지원은 지난 7월 말부터 8월까지 부산·울산·경남 관내 19개 위탁 기관과 합동으로 소 사육 단계 이행 실태 평가를 실시하였다. [사진 제공=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경남 지원]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경남 지원(지원장 이원복)은 지난 7월 말부터 8월까지 부산·울산·경남 관내 19개 위탁 기관과 합동으로 소 사육 단계 이행 실태 평가를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사육지 주소, 사육 두수, 이동 신고, 귀표 부착 여부 등을 확인하여 축산물 이력제의 정확한 소 이력 두수 실태를 파악하고, 출생 및 이동 신고 지연, 정보 변경이 많은 농가, 사육 월령 오류 추정 개체가 많은 농가에 대해서 철저한 신고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2017년 9월부터 통계청의 가축 동향 조사를 소 이력제에 등록된 이력 정보로 대체하고 있어 정확한 실태 조사 더욱 중요시되고 있으며, 동 조사는 하반기에 1회 추가 조사되며 돼지도 10월에 병행 실시된다.

이원복 지원장은 “소 이력제 자료는 사육 농가의 신고를 기반으로 수집되는 국가 통계 자료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며, “사육 농가의 정확한 신고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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