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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데이터로 산림 복지 정보화 앞당겨요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전숲체원서 정보화 공동 연수 진행
권영록(왼쪽) 국립대전숲체원장이 8월 21일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열린 '2019 정보화 분야 발전 방향 워크숍'에서 실무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공동 연수는 4차 산업 혁명에 발맞춘 과학적인 대국민 산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제공=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이하 진흥원)은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대전 유성구 성북동에 위치한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정보화 분야 발전 방안 공동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연수는 산림 복지 시설 정보화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의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4차 산업 혁명에 발맞춘 과학적인 대국민 산림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 연수에서는 산림 복지 빅 데이터 센터, 정보화 전략 계획(ISP) 추진 및 망 분리 구축 사항 등 정보화 관련 사업에 대한 토론과 함께 정보보안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산림 복지 빅 데이터는 정부 국정 과제인 ‘고부가 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빅 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이다.

이에 따라 진흥원은 생애 주기별 산림 복지 프로그램과 산림 치유 이력 등 빅 데이터(7TB)를 활용해 향후 개개인에 맞춘 최적의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고부가 가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정호 서비스혁신본부장은 “4차 산업 혁명 및 미래 지능 정보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면서 “빅 데이터와 인공 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산림 복지 프로그램 제공과 같은 혁신 서비스가 창출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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