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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농협, '협동조합 신경영론' 실천 나선다
서울 농협은 8월 20일 농협 서울 지역 본부 2층 대강당에서 신용 상무와 지점장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신경영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서울 농협(본부장 김형신)은 8월 20일 농협 서울 지역 본부 2층 대강당에서 신용 상무와 지점장 등 250여 명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신경영론'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서 김형신 본부장은 4대 신경영 이론과 건강한 농협의 3요소에 대한 특강을 통해 농협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고, 서울 농협 임직원들은 협동조합 신경영론 실천으로 농가 소득 5천만 원 달성에 앞장설 것을 결의하였다.

한편, 이날 서울 농협은 상호금융 부문의 상반기 주요 성과를 분석하고, 급변하는 대내외 금융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과 건전성·리스크 관리 등 역점 사업 추진 전략을 공유하기도 하였다.

김형신 본부장은 “국내외 환경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신경영 이론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협동조합의 일원임을 명심하고, 모두 함께 힘써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서울 농협으로 자리매김하자”면서 건전한 사업 추진과 투명한 경영을 강조했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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