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인사동정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 현장 점검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8월 16일(금) 충북 충주시 소재 충북원예농협 하나로마트와 사과 농가를 방문하여 추석 명절에 대비한 성수품 수급 상황을 점검하였다. [사진 제공=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8월 16일(금) 충북 충주시 소재 충북원예농협 하나로마트와 사과 농가를 방문하여 추석 명절에 대비한 성수품 수급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 차관은 충북원예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사과·배 등 주요 과일류와 채소 가격 동향 등을 점검하고, “자연재해가 심했던 작년과 비교하여 금년은 작황 호조로 생산량 및 품위가 좋지만,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부진 등 농가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으므로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선제적으로 수립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충북 충주시 소재 사과 농가를 방문하여 이른 추석에 따른 사과 생육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추석이 “예년에 비해 빨라 과 비대 상황과 착색이 우려되었는데 추석 출하는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을 걸로 보인다."며, "마지막 수확 시까지 생육 관리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