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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기술 혁신 성장에 전문 기관 손잡는다농업기술실용화재단, 한국임업진흥원-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업무 협약 체결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8월 13일 한국임업진흥원,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농업․임업․기상 기술 혁신 성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 이하 재단)은 8월 13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업진흥원), 한국기상산업기술원(원장 류찬수, 이하 기술원)과 농업․임업․기상 기술 혁신 성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다부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농업·임업·기상 산업 3개 분야의 전문 기관이 보유한 실용 기술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업무 협약의 세부 사항은  ▲농업·임업·기상 기술 실용화 사업에 관한 공동 협력 ▲농업·임업·기상 기술 표준/검·인증 체계 운영을 위한 공동 협력 ▲농업·임업·기상 산업 분야 교육, 사업화, 해외 진출 지원에 관한 공동 협력 ▲기상·기후 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 및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농업·임업·기상 분야의 기술 실용화뿐만 아니라, 기상·기후 변화 대응 체계를 강화해 국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 안에 기관 간 협업 과제를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한 실무 협의회를 구축하고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 박철웅 이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기후 변화에 따른 새로운 기술 활용 분야를 발굴함으로써 농업 분야의 혁신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향상과 국민 행복 창출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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