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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주 의원, 서울청과 등 유통현장 찾아나주배 홍보 활동 벌여... 물가 동향 점검하고 방문객 의견 청취도
손금주 의원은 8월 14일(수) 서울청과(가락시장) 등을 방문해 나주배 홍보에 직접 나서는 한편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수급 및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사진 제공=손금주 의원실]

손금주 의원(전남 나주·화순)은 8월 14일(수) 서울청과(가락시장) 등을 방문해 나주배 홍보에 직접 나서는 한편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수급 및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나주배는 한 달 넘게 지속된 폭염 속에도 잘 갖춰진 관수 시설과 충분한 일조량 덕분에 오히려 당도가 더 높은 우수한 상품으로 9월 초경부터 본격 출하될 예정이다.

그러나 예년에 비해 이른 추석 명절과 집중 출하, 배 풍작, 판로 축소 등에 따른 산지 가격 하락이 우려돼 수확철을 앞두고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손 의원이 직접 나주시 관내 조합장들과 함께 서울청과 등을 방문, 서울청과 임직원 등 유통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거래 교섭력을 강화하는 등 나주배 홍보에 나섰다.

손금주 의원은 "나주배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 인정하는 최고의 품질과 맛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나주배의 우수성을 지켜내기 위한 농민들의 노력에 비해 최근 수년간 농가 소득이 좀처럼 오르지 않아 걱정이 많다."며, "농민들의 노력에 대해 정당한 보상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국회에서 재배 기술 개선·농가 수취 가격 제고 등을 위한 정책 방향과 지원책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손 의원은 지난 7월 18일에도 화순군 명품 복숭아 홍보 및 판촉을 위한 '국회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 바 있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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