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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 농협, 시장 변화에 선제적 대응해야"농협, '품목 농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찬회' 열어
8월 12일 농협경주교육원에서 허식 부회장, 전국 품목 농협 조합장 37명,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품목 농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찬회' 후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허식 부회장, 전국 품목 농협 조합장 37명,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품목 농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 사업의 전문성 및 규모화 제고를 통한 품목 농협의 경쟁력 강화 방안, ‘상호금융 발전과 미래’, ‘품목 농협 경영 현황 및 당면 현안’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이날 연찬회에서는 정부의 농업 정책 방향의 충분한 이해를 통한 품목 농협의 발전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직불제 개편 추진 방안에 대한 특강의 자리도 마련되었다.

허식 부회장은 “올해 어려운 대내외적 여건에서도 품목 농협이 원예 농산물 유통 주체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시장 변화에 선제적,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농업·농촌과 농업인, 농협 및 소비자의 상생·발전을 선도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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