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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체험 해볼까요?농정원, 2030청년 대상 4박 5일 농촌 생활 체험 참가자 모집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농촌의 삶을 경험하고 싶은 2030 청년을 대상으로 전라북도 완주군 일대에서 진행되는 농촌 생활 체험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오는 8월 14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농촌 생활 체험 프로그램(‘로컬 푸드의 본고장 완주로 떠나는 농촌 생활’)은 도시민들이 실제 농촌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로컬 푸드의 본고장인 완주에서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 동안 진행된다.

최근 도시 생활의 스트레스, 경쟁에 대한 피로로 인해 킨포크 라이프 스타일이 유행함에 따라 농촌 생활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킨포크 라이프는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느리고 여유로운 자연 속의 소박한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의 경향을 일컫는다.

이번 행사는 로컬 푸드 농가, 직매장, 가공센터 방문과 로컬 푸드를 이용한 제과·제빵 체험을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고, 농촌 문화에 대한 토크 콘서트를 열어 청년 귀촌인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들은 팀별 미션 수행을 통해 농업·농촌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프로젝트를 기획함으로써, 사업 모델의 현실화 방안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을 전망이다.

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청년들이 농업·농촌에 대한 막연한 이미지가 아니라, 실제 농촌 생활을 경험하며 귀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농촌의 삶을 경험하고 싶은 2030 청년을 대상으로 전라북도 완주군 일대에서 진행되는 농촌 생활 체험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오는 8월 14일(수)까지 모집한다. [사진 제공=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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