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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북부지방산림청 방문‘사람과 숲이 상생하는 대한민국 만들기’ 현장 찾아

김재현 산림청장은 8월 13일 북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여 직원 50여 명과 함께 소통ㆍ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장과 소통, 혁신 등을 강조한 제31대 김재현 산림청장은 취임 2년 차를 맞이하여 사람과 숲이 상생하는 대한민국을 구현하기에 적합한 북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하게 되었다. 지난 2017년 취임 이후 두 번째 방문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대한민국의 인구가 집중(전국의 44%)된 수도권과 경기 지역, 국유림의 26%가 집단화된 강원영서 지역을 관할하고 있다.

먼저 상반기 성과ㆍ반성 및 하반기 중점 추진 계획 등 주요 현안 업무를 보고 받고 애로 및 건의 사항 등 직원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강조하며, 봄철 인제 대형 산불, 병해충 방제, 각종 산림 사업 추진 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 정책뿐만 아니라 산림 현장과의 소통과 이해도 중요하다."며, “더 나아가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을 국민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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