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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종묘, 도시농업백화점 ‘채가원’ BI 공개“가정에서 길러먹는 건강한 먹거리 의미"... 도시농업 자재와 가공식품 판매

최근 도심 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가정과 일상에서 농업을 즐길 수 있는 ‘도시농업’이 각광 받으며 도시농업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자재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오는 8월 30일 개점을 앞둔 아시아종묘(주)의 도시농업백화점 ‘채가원’이 주목을 받고 받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종묘(주)는 ‘채가원’의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다.

채가원의 BI는 어떻게 하면 도시민이 가정에서 손쉽게 농작물에 대한 접근성을 늘릴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탄생했다. 채가원의 BI는 가정에서 길러먹는 건강한 먹거리를 의미하고 있다. 로고에는 가정을 의미하는 집의 형상과 채소를 상징하는 새싹의 이미지, 신선함과 건강함을 뜻하는 녹색 계통의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채소·가정·원예의 준말인 채가원은 텃밭과 주말농장을 운영하는 도시농부에게 필요한 도시농업 관련 자재를 총 집합해 전시 판매하는 도시농업백화점이다. 채가원에서는 씨앗을 비롯하여 모종, 원예자재, 영양제, 텃밭도구, 농산물가공식품 등이 판매된다.

채가원은 ‘씨앗에서 식탁까지’라는 슬로건을 통해 도시민이 도시농업에 쉽게 접근하고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준비 중이다. 도시농업을 일상으로 만들고 필요한 씨앗과 자재를 구입하고, 이에 대한 교육을 통해 지식도 얻어가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시아종묘의 류경오 대표이사는 “도시농업이 활성화 되어야 내가 먹는 식품이 어떠한 효능이 있는지 알게 되고, 기능성 씨앗을 직접 길러 먹으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다”고 전했다.

아시아종묘 채가원 BI 로고, [자료=아시아종묘]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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