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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원과 함께 하는 청년 농업인 육성농촌진흥청, 8월 12·13일 ‘쌀 산업 분야 청년 농업인 전문 역량 교육’
농촌진흥청은 8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전북 완주군 안덕마을에서 식량 작물 청년 농업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쌀 산업 분야 청년 농업인 전문 역량 교육’을 한다. 사진은 상반기 청년 농업인 스마트 농업 교육 모습. [사진 제공=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8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전북 완주군 안덕마을에서 식량 작물 청년 농업인(18세 이상 40세 미만 농업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쌀 산업 분야 청년 농업인 전문 역량 교육’을 한다.

지난 3월 ‘청년 농업인 스마트 농업 교육’에 참석했던 김은주(39) 씨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현장 영농 활용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청년 농업인을 위한 교육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청년 농업인들은 점점 다양해지는 농산물의 판로와 소비자들의 요구 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이겨낼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다.

이번 전문 역량 교육은 청년 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우수 사례 발표와 함께 ▲성공 경영 전문 교육 ▲마케팅 전략 수립 등을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경영 문제점 도출 및 고객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대한 경영 개선 교육 프로그램은 참가하는 청년 농업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새롭게 발굴된 의견은 올해 10월에 있을 청년 농업인 가공품 홍보 행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정충섭 기술지원과장은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이 청년 농업인의 경쟁력 향상과 숨은 아이디어 발굴로 소비 시장 개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 농업인의 육성 지원은 물론, 가업 승계 교육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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