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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무역, 수출 1억불 조기 돌파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 이뤄낸 성과... "농식품 수출 확대 견인할 것"
NH농협무역이 1억 달러 수출액을 조기달성한 가운데 8월 9일 서울 강동구 NH농협무역 본사에서 김진국 대표 이사(두 번째 줄 가운데)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 계열사인 NH농협무역은 8월 9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본사에서‘수출 1억 달러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7월 말 기준으로 수출 1억 달러 수출을 달성했으며, 이는 작년보다 약 1개월 앞당겨 이루어낸 성과이다.

NH농협무역은 품목별 생산 단지 육성 등을 통해 가격 협상력을 높여 수출 확대를 추진해왔으며, ▲파프리카, ▲토마토, ▲딸기 등 대표 수출 품목의 증가와 ▲감귤, ▲사과, ▲무, ▲키위 등의 주요 농산물도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가격 하락으로 고전하고 있는 양파는 전년 대비 800% 성장한 5585t을 수출했다.

특히, 농협 브랜드를 활용한 김, 음료류, 과자류, 현지인 맞춤형 가공식품 등으로 해외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주력하여 수출 1억 달러 조기 달성의 쾌거를 이루었다.

NH농협무역 김진국 대표 이사는 “올해 농식품 수출 목표인 2억 달러를 달성해 대한민국 대표 농식품 수출 선도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며 임직원과 함께 의지를 다졌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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