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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길애그리퓨리나, ‘사랑의 집 짓기’ 봉사무주택 서민 가정의 삶의 보금자리 만드는 한국해비타트 ‘사랑의 집 짓기’ 20년 째 참여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2019 한국해비타트 희망 드림 주택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사진 제공=카길]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2019 한국해비타트 희망 드림 주택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고 8월 7일 밝혔다.

한국 해비타트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임직원 93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천안 지역 무주택 서민 가정의 삶의 보금자리를 제공을 위해 땀을 흘렸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2000년부터 20년째 한국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동참하고 매년 집 짓기 후원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전략마케팅부 강성은 사원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봉사 활동으로 더욱 뜻깊었다.”며,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무주택 이웃들의 주거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직원 1인당 연간 7시간 자원봉사’를 사회 공헌 목표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카길 사회 공헌 위원회(Cargill Cares Council)를 통해 꾸준히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사랑의 집짓기 운동(해비타트 운동 Habitat for Humanity)은 '주거 환경, 거주지, 보금자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집으로서 구실을 할 수 있는 거주지를 가지지 못한 사람들에게 ‘간단하고, 제대로 된, 감당할 수 있는(simple, decent, and affordable)’ 집을 지어주자는 목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회적 운동이다.

카길애그리퓨리나 박용순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의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라는 이념으로, 기업의 사회봉사와 공헌 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며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인엑터스 코리아를 통해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대학생들이 세계 경제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훈련과 다양한 활동 등도 지원하고 있다. 카길애그리퓨리나 임직원들은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 대회 심사 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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