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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산불 예방하며 일자리도"동부지방산림청, 추경 예산 78억 원 반영
동부지방산림청은 8월 2일 동해안 산불 예방 및 일자리 창출 사업 등에 추경 예산 78억 원 반영됨에 따라 9월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과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동부지방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8월 2일 동해안 산불 예방 및 일자리 창출 사업 등에 추경 예산 78억 원 반영됨에 따라 9월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과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 78억 원 중에는 임도 신설ㆍ보수 사업에 39억 원, 산불 재난 특수 진화대, 산불 예방 진화대, 산사태 현장 지원단, 숲 가꾸기 패트롤 및 덩굴류 제거단 등으로 지역 주민의 안전과 일자리 창출에 25억 원이 배정되며, 산불 관련 진화차 및 장비 교체ㆍ확충에 14억 원 배정되어 산불 예방 사업에 배정되었다.

동부지방산림청 최준석 청장은 “이번 배정된 추경 예산에 대하여 연말까지 집행되도록 꼼꼼히 집행 계획을 세워 집행함으로써 동해안 지역 주민의 안전 대책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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