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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마늘 생산 농가 위한 상생 마케팅농협상호금융, 상생 마케팅 후원금 3억 원 지원... 양파·마늘 나눔 및 할인 행사 실시
8월 7일 서울 경서농협 본점에서 소성모 농협상호금융 대표 이사(왼쪽에서 다섯 번째)와 이철환 경서농협 조합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양파, 마늘 생산 농가를 위한 상생 마케팅 행사를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회장 김병원) 상호금융은 8월 7일 서울 경서농협 본점에서 양파와 깐마늘을 고객들에게 선물하며 최근 생산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마늘 생산 농가를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소성모 농협상호금융 대표 이사, 이철환 경서농협 조합장, 안호근 상호금융 사업 지원 본부장, 김형신 농협 서울 지역 본부장 등이 참석해 양파 3kg 500망, 깐마늘 1kg 300봉을 고객들에게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양파 소비 촉진의 의미를 전파했다.

또한 농협상호금융은 최근 양파·마늘 생산량 증가와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해 상생 마케팅 후원금 3억 원을 지원하며, 전국 하나로마트 등에서는 이를 활용해 양파 3kg 1망당 1천원, 깐마늘 1kg 1봉당 1천원, 2.5kg당 3천원씩을 할인한다. 이번 행사 물량은 양파 450톤, 깐마늘 140톤에 달한다.

소성모 상호금융 대표 이사는 “이번 상생 마케팅을 통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마늘 생산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농협상호금융도 다양한 홍보를 통해 양파·마늘 소비 촉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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