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술
‘산양삼'으로 비누 만든다한국임업진흥원, 천지현황(주)에 제조법 기술 이전... 5년간 전용 실시권 계약 체결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1일(목), 한국임업진흥원 별관에서 천지현황(주)(대표 신현중)과 ‘산양삼을 포함하는 비누 및 이의 제조 방법’의 전용 실시권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특허권은 한국임업진흥원 임·직원의 직무 발명 신고를 통해 출원·등록된 기술로서, 산양삼의 성분이 포함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비누 및 제조 방법이다.

기술 수요자인 천지현황(주)는 한국 고려 인삼의 우수성과 효능을 6여 년의 연구를 통해 ‘천지현’ 흑삼 브랜드를 개발하여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기업이다. 신사업으로 산양삼 활용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생산 및 판매 노하우 축적을 위해 기술보증기금 대전기술혁신센터 중개로 기술 이전을 받는다.

구길본 원장은 “임·직원 직무 발명을 통해 개발된 성과물이 민간으로 기술 이전되어 기술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직무 발명 성과물이 임(산)업의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찬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