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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산림 내 불법 행위 집중 단속동부지방산림청, 8월 말까지 주요 계곡 중심으로 단속반 편성 단속 실시
동부지방산림청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산간 계곡 내 위법 행위 근절을 위해 7월 30∼31일(삼척 덕풍계곡, 강릉 단경골계곡)에서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및 국유림 관리소가 합동으로 기동 단속을 실시하였다. [사진 제공=동부지방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산간 계곡 내 위법 행위 근절을 위해 7월 30∼31일(삼척 덕풍계곡, 강릉 단경골계곡)에서 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및 국유림 관리소가 합동으로 기동 단속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 기동 단속은 산림 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병행 실시하여 휴양객들의 산림 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동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산림 내 불법 행위 특별 단속’ 기간인 8월 31일까지 휴양객이 많은 계곡 등을 중심으로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계도ㆍ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 대상은 계곡 내 상업 행위를 위한 불법 점유, 허가 장소 외 취사 행위, 산림 내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이며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최소 10만 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폭염이 시작되어 계곡 중심으로 휴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산림이 오염되지 않도록 불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지정된 장소에서만 취사를 하고 발생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는 등 산림 보호를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송광섭 기자  sks@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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