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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와 번식우 사양 관리 등 컨설팅 받을 수 있어 좋아요"전북농협, 한우 번식우 향상 위한 기술 교육·컨설팅 실시
전북농협과 익산군산축협은 7월 26일 익산군산축협에서 조합원 100여 농가를 대상으로 한우 번식우 번식 성적 향상을 위한 집합 컨설팅을 실시했다. [사진 제공=전북농협]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과 익산군산축협(조합장 심재집)은 7월 26일 익산군산축협에서 조합원 100여 농가를 대상으로 한우 번식우 번식 성적 향상을 위한 집합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산 농가 경영 안정과 소득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한우 번식우 사양 관리 기술 교육·컨설팅으로 우량 암소 혈통 관리를 위한 선발, 계획 교배 및 도태 기준, 분만 후 어미 소 및 송아지 관리, 번식우의 분만 전·후 질병 관리, 번식우의 수명 연장 등 축산 농가가 필요로 하는 번식우 사양 관리 기술 교육을 통해 우량 번식 농가 육성을 위해 마련했다.

한우 혈통 등록의 필요성 및 좋은 소 구별 방법과 2019년 12월 1일부터 바뀌는 쇠고기 등급제 개정에 따른 송아지 및 번식우 최신 사양 관리에 대한 전문가의 심층 강의와 농가 질문 사항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참석 농가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컨설팅에 참석한 농가들은 “쇠고기 등급제가 12월 1일부터 바뀌는데 이에 대한 송아지 및 번식우 사양 관리 등 기술적으로 개선할 점에 대한 컨설팅을 받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유재도 본부장은 “이번 교육·컨설팅을 통해 우량 송아지 생산과 번식 성적 향상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축산 현장에서의 궁금증 해결을 위한 컨설팅과 신기술 보급 등 축산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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