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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장관, 인삼 수출 현장 점검인삼 생산․수출 현장의 애로 사항 듣고 해소 방안 논의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22일(월) 충남 금산을 방문하여 신선 농산물 수출 1위인 인삼의 수출 현장을 점검하였다. [사진 제공=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22일(월) 충남 금산을 방문하여 신선 농산물 수출 1위인 인삼의 수출 현장을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에는 수출업체 및 생산자 단체와 김종민 의원, 문정우 금산 군수 등 지자체 관계자도 참석하여 현장 애로 사항과 인삼 산업 활성화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금산 수삼 센터를 돌아보면서 인삼 유통 상인들을 격려하고 인삼 산업 육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도 귀담아들었다.

이 자리에서 이개호 장관은 “함께 해주시는 한 분 한 분의 노력에 힘입어 올해 인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6.1% 성장한 9천8백만 불로, 현 수출 증가세 유지 시 사상 최초로 2억 불 달성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장관은 “인삼 업계가 직면한 애로 사항에 대해서는 해소 방안을 적극 강구하여, 정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인삼 수출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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