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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당도 흑피 수박 '블랙위너' 출시농우바이오, 수년간 연구 끝에 흑수박 품종 개발... 수도권 농협 유통센터에서 판매
농협하나로유통은 7월 19일부터 나흘간 농협 성남유통센터를 비롯한 수도권 4개 유통센터(고양점, 성남점, 수원점, 삼송점)에서 고당도 흑피수박 신품종인 '블랙위너' 출시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 왼쪽 네 번째부터 농우바이오 이병각 대표 이사,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 이사. [사진 제공=농협]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은 7월 19일부터 나흘간 농협 성남유통센터를 비롯한 수도권 4개 유통센터(고양점, 성남점, 수원점, 삼송점)에서 고당도 흑피수박 신품종인 '블랙위너' 출시 기획전을 진행했다.

농협하나로유통과 농우바이오는 지난해 업무 협약을 맺고 우수한 국산 신품종 개발과 판매 확대를 추진해 왔으며, 수년간 연구 끝에 고당도 흑피수박인 '블랙위너'를 출시해 이날 소비자에게 선보였다.

농협이 운영하는 종자 회사인 농우바이오에서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블랙위너'는 당도가 13~14brix로 기존 흑수박보다 높고 식감이 매우 아삭해 소비자 기호에 적합한 품종이다.

또한, 재배 안정성이 높고 과형이 우수해 재배 농가의 만족도가 높으며, 철저한 선별 작업과 당도 관리를 통해 출하하고 있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 이사는 “농협하나로유통이 신품종 개발, 유통, 판매까지 적극 협력하여 품질이 우수한 국산 농산물 보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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