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금융
"초일류 협동조합 금융으로 도약하겠습니다"농협상호금융, 50주년 기념식 개최... 미래 비전 선포
7월 19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협상호금융 도입 50주년 기념식'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과 내빈들이 농협 상호금융 역사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회장 김병원)은 상호금융 도입 50주년을 맞아 역사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한 기념식을 7월 19일 서울 중구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자유한국당 경대수 국회 의원, 바른미래당 정운천 국회 의원, 자유한국당 강석진 국회 의원, 권인원 금융감독원 부원장을 비롯한 농협상호금융의 도입과 발전에 도움을 준 유공 인사, 농협 임직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채향순 중앙무용단의 경쾌한 대북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 영상 상영, 내빈 축사/기념사, 감사패·공로패 시상, 비전 퍼포먼스 등의 본 행사와 가수 인순이 씨의 흥겨운 축하 무대로 진행되었다.

특히, 미래 비전 선포식에는 ‘농업과 지역 사회의 미래를 여는, 초일류 협동조합 금융’이란 비전을 선포하며, 핵심 가치인 도농 간 함께하는 상생(Coexistence), 지역 사회를 위한 공헌(Contribution), 고객과 소통하는 신뢰(Confidence),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creativity)의 4C를 통해 농협상호금융의 정체성을 지키고 착한 금융을 실천할 계획이다.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은 기념식 축사에서 “국내 최대 점포망을 가진 농협상호금융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대의 금융 기관으로 농업인과 국가 경제에 기여하며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미래 금융 환경을 선도하고 지역 공동체 구성원에게 사랑받는 금융 기관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저작권자 © 한국영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icon최신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