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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 사회적 기업에 대한 퇴직 연금 인하

NH농협은행 경남 영업 본부(본부장 김한술)는 오는 7월 15일부터 취약 계층 일자리 제공이나 사회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적 기업 등에 대한 퇴직 연금 수수료를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수수료 인하 혜택을 보다 많은 법인이 누릴 수 있도록 대상을 사회적 기업으로 한정한 것이 아니라 유치원, 어린이집, 아이 돌봄 서비스, 사회 복지 법인, 사회적 기업 등의 법인으로 확대하였고, 이들 법인에 대해서는 확정 급여형(DB), 확정 기여형(DC) 퇴직 연금 수수료를 최대 50% 인하할 예정이다.

또한 개인형 퇴직 연금(IRP) 수수료를 낮추는 방안도 막바지 검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김한술 본부장은 “퇴직 연금의 낮은 수익률을 개선하기 위하여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수수료 인하뿐만 아니라 퇴직 연금 수익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상품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경남 영업 본부는 오는 7월 15일부터 취약 계층 일자리 제공이나 사회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적 기업 등에 대한 퇴직 연금 수수료를 낮추기로 했다. [사진 제공=경남 농협]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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