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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의원, ‘왜 지금 전북 과기원인가?’ 토론회 개최정동영-김광수 의원 공동 주최, 전북희망연구소 주관
전북 과기원 설립의 필요성 및 기대 효과 등을 논의하기 위한 민주평화당 주최 토론회가 7월 16일(화)에 전주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박주현 의원이 좌장을 맡는다. [사진 제공=박주현 의원실]

전북 과기원 설립의 필요성 및 기대 효과 등을 논의하기 위한 민주평화당 주최 토론회가 7월 16일(화)에 전주에서 개최된다.

민주평화당 박주현, 정동영, 김광수 국회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민주평화당 전북희망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7월 16일(화) 오후 2시 전라북도의회 2층 회의실에서 ‘왜 지금 전북 과기원인가?(제4차 진단과 대안 마련 토론회) 주제로 개최된다.

박주현 국회 의원이 좌장을 맡는 이번 토론회는 안두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 연구 위원이 발제를 맡으며, 최준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인재정책과 과장, 박상호 농림축산식품부 농산업정책과 과장, 김경미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과 과장, 전해성 전라북도 혁신성장정책과장 과장, 변순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정책기획본부 본부장, 심회무 뉴시스 전북 본부 취재 국장이 토론을 이어간다.

민주평화당 전북희망연구소장인 박주현 의원은 “연구 개발 예산의 많은 부분이 과기원을 중심으로 배분되는 경향이 있는데, 전북 과기원이 부재하여 과학 기술 분야까지도 전북은 소외를 당하고 있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대기업 유치를 위해서도 청년 일자리를 위해서도 전북 과기원은 매우 중요하고, 꼭 설립되어야 한다.”고 전북 과기원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박 의원은 “2013년 전북 과기원과 울산 과기원이 동시에 추진되다 정치 논리에 의해 전북 과기원만 무산되었다.”며, “전북 경제 파탄의 책임이 있는 문재인 정부가 반드시 책임지고 전북 과기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양규창 기자  21sinh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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