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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전국 최초 하나로마트 제로페이 도입경상남도 농협 하나로마트 329개 전 사업장 POS 방식 제로페이 도입해
경남농협 본부장은 지난 6월 24일부터 대형 마트 단위 전국 최초로 경상남도 소재 농협하나로마트 329개 전 사업장에 제로페이 결제 시스템이 전격 도입하고, 7월 11일 제로페이 홍보 대사 위촉과 시연회를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 본부장(본부장 하명곤)은 지난 6월 24일부터 대형 마트 단위 전국 최초로 경상남도 소재 농협하나로마트 329개 전 사업장에 제로페이 결제 시스템이 전격 도입하고, 7월 11일 제로페이 홍보 대사 위촉과 시연회를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홍보 대사로는 고향주부모임 경남지회 권순옥 회장을 비롯하여 17개 시군 지회장이 위촉되었고, 경남소상공인연합회 하선영 제로페이추진단장과 함께 제로페이 시연회를 가졌다.

금년도 3월부터 중앙 본부에서 제로페이 전산 개발에 착수 3개월여 만에 농협 경제 통합 시스템과 호환 가능한 프로그램 개발에 성공하였다고 알렸다. 

또한 이번에 개발한 제로페이 결제 방식은 기존의 소비자가 QR코드를 촬영한 후 금액을 입력하는 번거로운 방식을 탈피하여 QR코드를 스캔만 하면 결제되는 POS 시스템 방식이어서 더욱 사용 절차가 간편한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이번 농협하나로마트 제로페이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소상공인 제로페이 가맹점이 대폭 확대되고 아울러 사회 전반적으로 제로페이 활성화와 붐 조성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내었다.

하명곤 본부장은 “경남 제로페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화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로페이 가맹점 모집과 소비자 이용 홍보에 적극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농협은 경남 도내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 접수 창구로서 7월 8일 현재 약 5850개소 소상공인 가맹점 접수를 완료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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