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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2019년 찾아가는 검역 교육’ 실시대학·연구소 대상 시험 연구용 물질 검역 교육... 신속·정확한 검역 통관 기대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 지역 본부는 국내 연구를 위해 수입되는 시험 연구용 물질의 빠르고 정확한 검역 통관을 위해 ‘2019년 찾아가는 검역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림축산검역본부]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 지역 본부(지역 본부장 남태헌, 이하 검역본부)는 국내 연구를 위해 수입되는 시험 연구용 물질의 빠르고 정확한 검역 통관을 위해 ‘2019년 찾아가는 검역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 분야의 글로벌화로 인해 고가이면서 신선도 유지가 필수인 시험 연구용 동물성 제품이 최근 몇 년간 특송 업체(FEDEX, DHL, UPS 등)를 통한 수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품목도 다양해지고 있다.

그러나, 시험 연구용 물질을 수입하는 대학교 연구실 및 소규모 연구 기관, 수입 업체 담당자의 검역 조건 사전 미숙지로 통관 지연 및 불합격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인천공항 지역 본부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대학교 연구실 및 소규모 연구 기관, 수입 업체를 월 1~2회 직접 방문하여 검역 교육을 실시하여 통관 지연 사례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있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2019년 찾아가는 검역 교육을 통해 시험연구용 동물성 제품의 정확하고 빠른 검역 통관으로 국내 연구 활성화 및 수입 검역에 대한 민원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 검역본부는 국민들이 검역에 의해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교육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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