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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범농협 제2차 사회 공헌 위원회' 열어
농협은 7월 1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허식 부회장(가운데) 주재로 '제2차 범농협 사회 공헌 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회장 김병원)은 7월 1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사회 공헌 위원회 위원,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범농협 사회 공헌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위원회에서는 1차 위원회에서 논의했던 위원들의 주요 의견에 대한 추진 현황 및 '범농협 헌혈의 날 행사', '지역 사회를 위한 무더위 그늘막 설치' 등 상반기 추진 사항과, '범농협 사회 공헌 플랫폼 구축', '노블레스 고객 봉사단·임직원 재능 활용 봉사단 구성' 등 하반기 사회 공헌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하였다.

허식 범농협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4월 범농협 사회 공헌 위원회 출범 이후 범농협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사회 공헌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농협의 사회 공헌 사업에 국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겠다.”며, “여러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농협만의 특색있는 사회 공헌 활동 모델을 개발하여 도시민과 농업인으로부터 함께 사랑받는 국민의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범농협 사회 공헌 위원회는 내부 위원으로 범농협 대표 3명, 조합장 2명, 및 외부 전문가 9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범농협 사회 공헌 활동의 방향을 제시하고, 사회 공헌에 대한 임직원의 공감대 형성 및 분위기 확산을 위한 의견 수렴 등 자문 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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