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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받고, 농가돕고"NH농협은행 경남본부, 양파 농가 소득 안정 위해 22톤 직접 구매
NH농협은행 경남 영업 본부는 7월 10일 도내 전 영업점에서 '양파-Day' 대고객 이벤트를 실시했다. [사진 제공=경남농협]

NH농협은행 경남 영업 본부(본부장 김한술)는 7월 10일 도내 전 영업점에서 '양파-Day' 대고객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파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합천, 창녕, 함양, 거창 등 경남에서 생산된 양파 22톤을 농협은행에서 직접 구매하여 10일 하루 동안 관내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증정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행사 취지에 공감하는 한편, 앞으로 양파 등 우리 농산물 소비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등 호응을 보였다.

김한술 본부장은 “농업인들이 땀 흘려 생산한 우리 농산물이 제값을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워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 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고객 모두를 위한 나눔을 적극 실천하여, 농업인이 행복하고 고객에게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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