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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유통, '청년 여성 농업인 CEO 워크숍' 열어청년 여성 농업인 자생력 강화 및 성공 비즈니스 구축 위한 전문 교육 실시
농협 하나로유통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청년 여성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선도 농업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제공=농협]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청년 여성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선도 농업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 개발과 판매 확대를 위해 최근 식품 시장 트렌드 및 온·오프라인 판로 컨설팅 교육을 진행했다. 

청년 여성 농업인에게는 농업 경영체 운영에 필요한 세무, 식품 관련법 강의를 통해 전문 농업 경영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 이사는 “농업인 생산 기업 제품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식품 트렌드에 대한 이해와 마케팅 역량으로 변화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 생산 기업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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