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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유통, 대만 PChome과 업무 협약 체결온라인 사업・농식품 교역 확대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 공동 추진키로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은 6월 1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김성광 대표 이사, PChome 짠홍쯔(Hung Tze Jan) 회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PChome(PChome Online Inc.)은 대만 최대 전자 상거래 유통사로, PChome24h(B2C), Ruten(C2C), PChome 글로벌(미국, 일본, 태국 현지 업체 공동 투자) 등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몰 간 협력을 추진하고 농식품 교역 확대, 수출 시장 공동 연구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 이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양사가 온라인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면, 양국 농식품 관련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NH농협무역과 적극 협력하여 OK!COOK, HANARO 등 농협 PB 제품의 대만 수출을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영국 기자  syk@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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