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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취약 지역 지정 심의회' 개최"산사태 취약 지역 체계적 관리 운영으로 인명과 재산 보호할 것"
남부지방산림청은 6월 18일 도시·생활권 주변 산사태 취약 지역의 체계적·적극적 관리를 위해 제10차 산사태 취약 지역 지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제공=남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6월 18일 도시·생활권 주변 산사태 취약 지역의 체계적·적극적 관리를 위해 제10차 산사태 취약 지역 지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는 최근 국지성 집중 호우와 태풍으로 산사태 등 산림 재해의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개최되었다. 

특히, 도시·생활권 주변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하여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우려 여부 등 대상지 선정의 적정성과 시급성을 고려한 예방 사업(사방 사업) 계획수립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사태 취약 지역 822개소(2018년 말 현재)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산림 재해로부터 안전한 국토를 이루기 위해 산사태 취약 지역 지정 심의회를 통해 산사태 취약 지역을 심의하고 지정·고시함은 물론 연차별 사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경수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산사태 취약 지역을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차적으로 예방 사방 사업을 추진하여 산사태 등 산림 재해로부터 인명·재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재길 기자  ynkil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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