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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차관, 양파 수급 안정 방안 논의중‧만생종 양파 수급 안정 관련 긴급 간담회 개최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6월 14일(금)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양파 수급 안정과 소비 진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양파 수급 안정을 위한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자체, 생산자‧소비자 단체, 유통인 등이 참석하였다.

이재욱 차관은 최근 수확기 과도한 시장 불안 심리 등으로 산지 거래가 지연되고 과도한 집중 출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에 대응하여 정부․농협이 2.6만 톤을 추가 수매 비축하는 긴급 출하 안정 대책을 시행할 것임을 밝히고 산지농협은 책임 있는 자율적 수급 조절, 수출업체에는 물류비 추가 확대 지원을 계기로 수출 확대, 소비자 단체 등에는 제철 양파 소비 확대 등을 당부하였다.

이재욱 차관은 "향후 양파 수급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유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장 안정과 농업인과 소비자의 실익을 높이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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