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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 청년 일자리 창출 나선다충북대 농생명대와 업무 협약 체결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강사 지원 등 추진키로
산림청 산림교육원은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과 6월 13일 충북대학교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상만 산림교육원장과 사동민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장. [사진 제공=산림청 산림교육원]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이상만)은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과 6월 13일 충북대학교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및 강사진 지원 △교육 훈련에 관한 정보 교류와 시설·장비 지원 △출판물 및 지식 정보 등의 상호 교류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 등을 추진하게 된다.

앞으로 산림교육원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련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실습 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상호 교환 수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상만 산림교육원장은 “작년부터 전국의 산림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에 찾아가는 진로특강과 방학 기간을 활용한 진로 캠프를 실시하고 있다.”라면서 “청년들이 산림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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