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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서울시-강원도와 산불 피해지 내 ‘서울의 숲’ 조성키로6월 13일 서울 시청에서 업무협약 맺어... 산불 피해 복구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첫 번째)과 박원순 서울시장(가운데),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6월 1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강원도 산불 피해지 내 서울의 숲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을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산림청]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6월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강원도와 강원 산불 피해지 내 ‘서울의 숲’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강원도 산불 피해지를 신속히 복구해 숲의 경관과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박원순 서울시장,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산림청은 산불 피해지 복구를 위한 기술 및 행정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서울의 숲 조성 및 예산 지원, 강원도는 부지 제공과 유지 보수를 맡는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업무 협약이 산불로 인해 고통 받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며, ‘서울의 숲’을 시작으로 산불 피해지에 대한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찬래 기자  kcl@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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