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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의 꿈, 스마트 팜으로농정원,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 센터 현장 설명회 열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오는 6월 19일부터 24일까지 4개 권역(전북, 서울, 세종, 경북)에서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 센터' 사업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도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 센터(이하 스마트팜 보육 센터) 교육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사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스마트팜 보육 센터 사업 담당자가 직접 교육생 선발, 커리큘럼, 수료생 혜택 등 교육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관련 문의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설명회 참가 희망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4개 권역 중 희망하는 일시 및 장소를 참고하여 설명회 장소로 오후 2시까지 참석하면 된다.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 센터는 스마트팜에 특화된 실습 중심의 장기 교육 과정으로, 스마트팜 전문 인력 양성 및 청년들의 관련 분야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20개월의 장기 보육 프로그램이다.

만 18세 이상에서 만 40세 미만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전공에 관계 없이 스마트팜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19년 스마트팜 보육 센터 사업은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서 담당하고 운영한다.

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 센터를 통해 농업·농촌에 청년들의 유입을 촉진하고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오는 6월 19일부터 24일까지 4개 권역(전북, 서울, 세종, 경북)에서 '스마트팜 청년 창업 보육 센터' 사업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이광조 기자  lgj@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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